사진/일상 2005/08/31 23:43

카후나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는거 먹으러 갈때마다 항상 사진찍는걸 까먹곤 했는데..
(카메라를 잘 안가져 다니기도 했고..)

모처럼 먹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
나영이가 새로산 카메라 (Minolta Dimage XE)를 매우 좋아해서 잘 갖고 다니게 된 덕분.

카후나빌은 처음엔 신선한 느낌이었는데..
매번 갈수록 좀..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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