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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해는 뉘엇뉘엇 지고..

저녁을 먹고 해 지는 광경을 보러 갔으나, 이미 주차장은 꽉 차버리고..
다시 돌아와서 걸어서 Rim Trail로…
해가 넘어가는걸 보진 못했지만
푸르스름 어두워 지는 구름과 저 너머로 붉어지는 노을은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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