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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ce에서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Grand Canyoun North Rim으로..

Grand Canyon의 북쪽 부분을 North Rim, 남쪽 부분을 South Rim이라고 부른다.
South Rim쪽이 넓고 골짜기 쪽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있어서 Grand Canyon을 찾는 대부분 관광객들은 South Rim에 들르게 된다.
North Rim은 겨울 기간엔 입장을 제한한다고 한다.

산악기후라 그런지 가는 도중 군데 군데에 검은 구름이 드리우고
심지어 소나기가 퍼붓는 장면도 관찰할 수 있었다.
도착해서도 날씨가 흐려서 선명한 광경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짙은 구름이 드리우고 천둥 번개가 치는 장관도 나름대로 웅장한 그랜드 캐년에 어울리는 장면인 것 같다.
나름대로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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