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USA 2004 2004/06/26 07:21

Bryce Cany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출, 일몰때의 캐년의 모습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하늘의 색과 거기에 어우러진 캐년의 색은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첫번째 사진은 해질무렵의 Bryce Canyon.

Grand Canyon North Rim을 제외하고 전부 야영을 했다.
바닥이 딱딱하고 씻기가 불편한걸 제외하면 정말 야영은 추천할 만하다.
차세우는 공간, 텐트치는 공간, 바베큐 시설, 테이블과 의자 등으로 구성된 한 세트의 슬롯마다 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미리 인터넷으로 원하는 번호에 예약을 할 수 있다.
(예약 없이 먼저 도착하는 순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야영지도 있다.)
각 슬롯은 나무 등으로 다른 슬롯과 잘 구분되어서 방해를 받을 일이 없으며, 그렇다고 너무 고립되지도 않아서 안전의 위험도 없다.

두번째 사진은 Zion에서 텐트를 치고 찍은 사진.

"여행 / USA 2004” 분류의 다른 글

Bryce Canyon (0)2004/06/26
Las Vegas (0)2004/06/23
Grand Canyon South Rim (0)2004/06/29
Bryce Canyon (0)2004/06/26
Las Vegas (0)2004/06/23
2004/06/26 07:21 2004/06/26 07:2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