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USA 2004 2004/06/26 06:41

Bryc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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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을 떠나며 들었던 걱정중의 하나는 나머지 캐년들이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조금씩 Bryce Canyon에 접어들면서 그 걱정은 기우라는걸 알 수 있었다.

Zion Canyon은 흰색, 붉은색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색깔의 바위 절벽이 둥글둥글하게 그 형상을 이루고 있으며
그에 비해 Bryce Canyon은 날카로운 수천 수만개의 붉은 바위 첨탑들이 거대한 캐년 모습을 이루고 있다.
그 모습은 마치 거대하고 아름다운 성을 보는 것과도 같다.

Bryce는 캐년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Trail을 하이킹하기에 매우 적합한 캐년이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성 처럼 보였던 캐년의 내부 모습을 속속들이 살펴 볼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두번째 사진은 캐년 아래로 내려가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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