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USA 2004 2004/06/24 14:36

Las Vega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라스베가스는 처음에 가보면 매우 놀라운 곳이지만..
조금 있다보면 금방 질리게 되는 도시이다.
또 가고 싶다.. 란 느낌이 들지 않는게.. 인공적인 것들로 가득해서 그런건가?
(잭팟이 안터져서 그럴지도 ㅡ.ㅡ)

라스베가스의 쇼도 볼 거리 중의 하나이다.
무료 쇼 중에는 벨라지오의 분수쇼, Tresure Island의 Sirens of ti가 볼 만 하다.
Tresure Island에서는 원래 해적선 쇼를 했었는데 카지노 매출에 별 도움이 안되는 어린이 동반 관람객들이 주를 이루면서, 얼마전 Siren of ti로 쇼를 바꿨다고 한다.
다양한 특수효과와 함께 꽤 볼 만한 쇼이다. (첫번째 사진)

두번째 사진은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인기있다는 O 쇼.
물을 테마로 하는 무대장치와 서커스와의 조화로 유명하다.
뮤지컬, 오페라등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접해 온터라 무대장치도 그럭저럭한 느낌이었고..
서커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서커스를 즐기기도 애매했고..
약간은 실망스러웠던 쇼이다. (끝날때 쯤엔 좀 지루하기도 했던..)
(비싼 돈을 내고 봐서 그런것일지도.. ^^)

"여행 / USA 2004” 분류의 다른 글

Grand Canyon North Rim (0)2004/06/27
Las Vegas (0)2004/06/23
Las Vegas (0)2004/06/23
Sedona (0)2004/06/29
Grand Canyon South Rim (0)2004/06/29
2004/06/24 14:36 2004/06/24 14:36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