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만나는 날 노보텔 부페에 갔습니다^^
사진은 별로 맛없게 나왔군요. ㅡㅡ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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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의 중앙에서부터 남남서쪽으로 향해 있는 음식이 뭐에요?
포장되어 있는 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네요..*^^*
아.. 노보텔은 어디에 있어요?
소피텔은 그.. 장충체육관 있는데 있던데..
새우볶음밥을 저 안에 넣고 찜통에 찐 거야. 내가 좋아하는 칵테일 새우가 아니라서 좀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독특했던듯.
노보텔은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좀 더 가면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