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번째 만나는 날 노보텔 부페에 갔습니다^^

사진은 별로 맛없게 나왔군요. ㅡㅡ
맛있었답니다.^^

"사진 / 일상” 분류의 다른 글

설화 (0)2007/02/13
접사용 삼각대 사다~! (3)2003/08/24
눈이다~ (0)2005/12/04
10년만에 재한이 만나다 (1)2004/06/01
함박눈 내리는 아침 (0)2009/01/24
2003/09/19 10:18 2003/09/19 10:18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접시의 중앙에서부터 남남서쪽으로 향해 있는 음식이 뭐에요?
    포장되어 있는 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네요..*^^*

    puppy
  2. 아.. 노보텔은 어디에 있어요?
    소피텔은 그.. 장충체육관 있는데 있던데..

    puppy
  3. 새우볶음밥을 저 안에 넣고 찜통에 찐 거야. 내가 좋아하는 칵테일 새우가 아니라서 좀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독특했던듯.
    노보텔은 제일생명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좀 더 가면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