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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동경.
JR을 이용하여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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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를 떠나며…)


일본사람들은 지하철 안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들 무언가를 열심히 한다고 들었었는데, 직접 보니까 그렇지만은 아닌듯..
뭐 우리나라랑 큰 차이가 없다.
출퇴근 시간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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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 풍경)


요코하마의 럭셔리 호텔과는 정반대로 동경에서 우리가 묵기로 한 곳은 동경에서 제일 싼 싱글룸.
뉴코요호텔이란 곳으로, 동경의 비싼 물가때문에 외국 배낭여행객에게 인기있는 곳이다.
http://blog.naver.com/pourtoi9/400207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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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요 호텔)


생각보다도 정말 방이 작았다. ^^
하지만 침대하나가 겨우 들어간 크기의 방에는 티비도 있고 뭐 하루 자는데 불편한 것은 없었다.
샤워는 1층에 공용사워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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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요 호텔의 싱글룸)


방에 짐을 풀고 태원이형 카메라를 사러 아키하바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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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하바라)


그다음은 신주쿠.
신주쿠는 고층빌딩이 즐비한 니시신주쿠와, 쇼핑,문화의 거리인 히가시 신주쿠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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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NS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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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NS빌딩)


히가시 신주쿠는 명동 같은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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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 신주쿠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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