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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가장 큰 우에노온시 공원이 있다는 우에노로.
동경도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서 한 군데 숙소를 정해 놓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다닐 수 있다.
지하철 요금이 좀 비싼게 흠.

우에노 공원에는 시노바즈노이케라는 큰 인공 호수가 있다.
철새의 도래지라고 하는데 역시 새들이 엄청 많이 살고 있었다.
잠시 사진을 찍으며 공원에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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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공원에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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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는 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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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데 정신이 없는..)


우에노 공원에는 우에노 동물원이라고 일본에서 가장크고 오래된 동물원이 있다.
동물원에 들어가진 않고 동물원 앞에서 사진 한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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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동물원의 마스코트 “판다”)


우에노 공원은 이 밖에도 다양한 미술관, 박물관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시간이 없어서 가지 못한 점이 좀 아쉽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우에노 공원을 나와 아메요코초라는 시장으로.
아메요코초는 2차 대전 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물건들의 암시장으로 출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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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요코초)


우에노를 떠나 아사쿠사로 이동.
우에노와 아사쿠사를 하루에 다 돌아보는 건 좀 무리가 있는 일정인듯 하다..

아사쿠사에서 먼저 간 곳은 나카미세.
일본의 전통 상품을 파는 상점들이 늘어서 있는 곳이다.

가미나리온은 나카미세에 들어서는 문으로 천둥의 문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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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나리온)


나카미세에는 물건도 다양하고 사람도 무지 많았다.
하지만 그다지 살 만한 것은 없는 듯..
자잘한 물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취향 때문일지도..
일본 전통 과자를 조금 사고 센소지로 발길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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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미세)


센소지는 동경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다.
본당 앞에 향을 피워 놓았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몰려있다.
향의 연기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우리도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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