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낸거 reject된 이후로 만사가 귀찮아서(?)
홈피를 방치시키고 있었네..

8월부터니까 한 3개월 정도 되었나? ^^

싸이를 하게 되면서 양쪽 다 신경을 안쓰게 되는 둣 ㅡ.ㅡ


하여간, 그동안 있었던 일은..

1. 결혼준비

좀 일찍 서둘러서 그런지 생각보다 그렇게 정신없지는 않은듯.
예식장은 한참 전에 예약해 놓았었고.
메이크업, 사진 결정했고. 드레스는 고르기만 하면 되고.
스튜디오 촬영은 10월 말쯤에 할 예정.
집 계약도 마쳤고. 도배만 하면 됨.
가전제품은 어느정도 알아봤고. 가구 알아보는 것이 남았고..
청첩장 아직 안했고.

주례선생님 정하고 부탁드리는게 가장 신경쓰이는듯.
우리 교수님께는 아직 말씀도 못드린 상태인데..
교수님이 주례를 서주시면 좋울텐데.. ㅡ.ㅡ


2. 논문

reject된거 고쳐서 새로 submit해 놓고 다른 논문 쓰려는 중.
새로 쓰는 논문을 빨리 끝내서 제출하는게 가장 큰 목표.
적당히 바쁜게 게으름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다.


3. 새로 생긴 장난감들.

주용이 친구 통해서 신규가입해서 기기 공짜로 받고 3달을 기다렸던, 핸드폰 S2 사용 시작.
생각보다 괜찮아서 애정을 주고 있음.^^

학교 네스팟 행사로 얻게(?)된 PDA Fusitsu Pocket Loox.
주 mp3 플레이어로 사용하게 되면서 매일 갖고 다니게 되어서, 원래 용도인 일정관리에도 사용하게 되었다.
Today에 깔아 놓은 weather bar를 통해 날씨를 보는 것도 중요한 용도.
무선인터넷은 거의 사용 안하는듯.


예전부터 시험전날이면 꼭 다른게 하고 싶더니..
오늘도 세미나 전날에 이렇게 길게 글을 쓰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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