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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20주년을 맞이하여 연구실 하계 학술탐사를 중국 계림으로 가게 되었다. ^^
교수님 및 많은 선배님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셨으며, 연구실 학생들도 대부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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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친후 모여 한 컷)


3시간 반 정도 걸려 계림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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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공항)


자전거가 넘쳐나는 거리와 거칠게 달리는 차들 속에서 중국에 온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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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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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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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건물)


바로 식당으로 향했다.
알 수 없는 음식들이 푸짐하게 계속 나왔다.
대체로 중국 음식이라 느끼하게 보였지만, 맛은 특이하고 좋았다.
웬만한 것은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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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모양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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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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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머리채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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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한컷)


그다음 행선지는 요산.
계림의 대부분의 산이 돌로 된 산인데 비해 요산은 흙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계림에서 가장 높은 요산의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계림의 전망을 살펴볼 수 있었다.
계림의 전형적인 돌 산은 안개와 함께 정말 묘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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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요산의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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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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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의 전형적인 돌 산 모양이다)


저녁때는 소수 민족 공연을 봤다.
서커스 같은 공연을 하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였다.
서커스 종류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인지, 그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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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민족 공연)


공연을 본 후 양삭의 서가릉 돌아다니다가, 맥주 한 잔 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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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삭의 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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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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