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번째 코스는 관암동굴.
음.. 동굴은 그다지 선호하진 않지만..

역시 다양한 조명을 통해 연출을 하고 있었다.
종유석, 석순의 모양에 따라 각종 이름을 붙여 놓기도 하였고..
음.. 그냥 그랬다.

동굴에서 나올때는 모노레일을 이용.
오히려 이게 재밌었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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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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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을 이용 동굴 탈출)


공원에 들른 후 마지막으로 간 곳은..
이상한 병원 비스무리 한 곳인데.. 이상한 설명 및 이상한 시범을 보여준 후 약을 판매하였다 ㅡ.ㅡ
가이드 관광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런게 포함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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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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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웨딩카)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다들 모여 스크래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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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블에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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