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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다.

가이드 여행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없었지만, 계림의 대중 교통은 매우 잘 발달되어 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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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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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의 택시)


공항 출발전에 호텔 앞을 산책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 체조를 하고 있는 재밌는 광경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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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체조하는 사람들)


어제 밤에 하던 스크래블을 계속하며 인천행 비행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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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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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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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8 21:55 2002/07/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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