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Europe 2000 2000/09/05 19:40

Lond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노팅힐로 출발하려 했으나, 돌아오는 날짜의 호텔 예약에 문제가 생겨 결국 가지 못했다.
결국 원인이 밝혀졌는데, 아직 날짜가 남은 관계로 전산 처리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런던의 마지막 날이다.)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의 유인 라커에 짐을 맡기고 대영박물관으로 이동.
대영박물관의 두번째 방문임에도 많은 것들이 새로왔다.
박물관의 규모에 비해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는게 아쉬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영박물관 - 한창 공사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람세스 2세의 석상)


대영박물관을 관람하고 내셔날 갤러리 앞으로 이동하여 캐밥을 먹었다.
양고기의 향은 정말 특이한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층버스를 타고 이동)


내셔널 갤러리에서 그림을 감상하고, 그리니치로 다시 이동, 진욱이형 발표를 들었다.

마지막으로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벤 앞에서 사진을 찍고,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웨스트민스터 사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빅벤)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하나 먹고 파리행 유로레인에 탑승했다.
2시간 정도 달렸나?
차들이 줄지어 페리로 들어가고, 우리도 차에서 내렸다.
갑판엔 바람이 너무 불어 서 서있기도 힘들었다.
페리 내부 구경을 하고, 오락실에서 오락도 한판하고, 대충 자리를 잡고 눈을 붙였다.

"여행 / Europe 2000” 분류의 다른 글

Paris (0)2000/09/06
출발 (0)2000/09/02
Napoli, Capri (0)2000/09/12
London, Greenwich (0)2000/09/04
M?nchen, F?ssen (0)2000/09/08
2000/09/05 19:40 2000/09/05 19:4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