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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열차 이용시 쿠셋도 꽤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냐야 워낙 잠을 잘 자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는데는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고, 시간도 꽤 절약되고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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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도착)


뮌헨역에 도착해 호텔로 갔다.
1급호텔이어서 그런지 시설이 훌륭했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 ALDI에서 쥬스와 우유를 산 다음, 역에서 샌드위치를 사고 퓌센행 기차에 올랐다.
진욱이형이 유스가 안되는 관계로 1등석 saver를 끊었는데, 1등석 기차 시설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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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센행 기차)


퓌센에 도착한 다음, 호엔슈반가우행 왕복 버스 티켓을 사서 호엔슈반가우로 이동.
미니버스를 타고 마리엔 다리로 이동해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보았다.
이번에도 날씨가 맑아서인지 성이 정말 아름답게 보였다.
우리의 독일행 목적이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보는 것이었는데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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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이형이 산 모자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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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 성)


뮌헨으로 돌아와서 호프브로위에 들렀다.
맥주와 훈제족발, 소시지 등을 먹었다. 레모네이드 맛의 맥주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독일 사람 세명이 합석을 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나이를 물어보니 16살이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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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브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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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이들과 함께)


남은 현금보다 조금 많이 마시는 바람에 카드로 계산을 하고, 남은 현금으론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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