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수선하다.
언제쯤 정리가 다 될런지.
하지만 창문 밖의 풍경만으로도 만족이다… ^^
어젠 정말 정신 없었다.
이사날 비가 오면 부자 된다던데.. 다 달래주려고 하는 말인 듯.
장마 끝자락의 엄청난 폭우속에 진행된 이사는 새벽 1시가 되어서야 마무리 되었다.
사실 마무리라고 하긴 좀 그런게.. 겨우 짐 박스가 올라오고 대충 풀어놓고 끝난거니까..
오늘도 하루종일 짐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1주일 정도는 있어야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싶다.
이번엔 창문에 붙여서 침대를 놓았는데 침대에 누우면 탄천이 바로 내려다 보인다.
흐르는 물을 계속 보면 자살충동이 일어난다는 말이 있던데.. 설마 그렇진 않겠지? ^^;
하지만 풍경하난 참 맘에 든다.
우선 옆에 있는 익시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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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입성을 환영 ^^ 언제 놀러와~
나두 환영이요~ 이젠 가끔 분당서두 데이트 하겠네~ 언제든 놀러오세요~ 집 부럽다..방이 부러운건가? ㅋㅋ
언제 정말 놀러갈께요^^
저도 언제 초대하면 좋은데 얹혀 사는 처지라서.. 흐흐
엇.. 근데 석진이엉언제 부터 익시 패밀리 된거예요^^ 전 익시 잃어버리구 pda로 근근이 버티고 있습니당~
형이 미국가면서 하나 주고 갔지~
근데 어쩌다 잃어버린거여?
흐.. 나랑 석진두 좀 있음 pda family 된다. ㅋㅋ
새글이 도통 안올라 오는군요~ 새글의 압박!!!!
그러게 말이다... 새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