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목적지는 몽마르트 언덕.
사원에 잠시 들러서 내부를 보고, 언덕에서 파리 시내를 내려다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크레쾨르 사원)


오늘은 1-day pass를 끊은 이상, 대부분의 장소를 다닐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그다음 간 곳은 몽소공원.
에펠탑에 반대하였다는 모파상의 동상이 에펠탑을 등지고 서 있다는 곳이다.
하지만 결국 모파상은 보지 못하고, 에펠 투어로 가서 에펠탑을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펠탑)


그다음은 미래형 신도시인 라데팡스.
도시계획이 정말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차 한대 없는 거리와, 곳곳의 공원과 분수, 조형물들…
지금까지의 오래된 유럽 도시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데팡스의 신개선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데팡스의 조형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데팡스의 조형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데팡스의 조형물)


신개선문을 보고 세계 최대의 쇼핑센터라는 곳을 갔다.
안에 대형 마트가 있었는데, 규모가 엄청나다.
CD플레이어를 그냥 문구처럼 플라스틱 포장을 해서 매달아 놓은 것에 놀랐다.
형 선물로 CD 꽂이를 사고 짐이 무거워져서 우선 숙소로 귀환.

마트에서 산 20개들이 대형 Twix를 먹으며 피카소 미술관으로.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별로 아는 그림이 없었다…
(미술 공부좀 하는건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카소 미술관)


선물 사러 베네통에 들렀다가 쁘렝땅, 화장품 면세점에 갔는데 이미 문이 닫혀 있었다.
숙소 근처의 큰 쇼핑몰에서 선물로 술을 사고, 짐이 무거워져 다시 숙소로 귀환.

바스티유 광장을 필두로 야경을 보기 위해 여기 저기 돌아다녔다.
Virgin에 들러 CD 구경을 좀 하고, 콩크르드 광장에 들렀다 숙소로 돌아왔다.

"여행 / Europe / Singapore 1996” 분류의 다른 글

Firenze (0)1996/08/18
Rome (0)1996/08/16
서울 -> 창이공항 (0)1996/07/26
창이공항 -> London (0)1996/07/27
M?nchen, F?ssen (0)1996/08/04
1996/08/26 13:19 1996/08/26 13:19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