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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기차로 나폴리 도착.
버스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선착장을 찾지 못해서 헤매다가 지나가던 대머리 아저씨의 도움을 받고 겨우 찾아갔다.

카프리젯을 타고 카프리로 이동.
다시 카프리 일주를 하는 유람선으로 갈아탔다.
조금 이동 후 푸른 동굴 도착.
물이 점점 더 파래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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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젯을 타고 카프리로)


동굴 앞에는 작은 조각배들이 둥둥 떠 있었다.
몇명씩 나누어서 조각배로 갈아타고 동굴안으로 들어갔는데..
오호~ 동굴 안은 온통 새파란 물로 가득했다.
그 색이 마치 물감을 풀어놓은 듯 했다.

갑자기 뱃사공 아저씨가 180도 회전을 하는 순간..
동굴 입구의 강렬한 햇살이 새파란 물에 비치는데..
오.. 정말 환상 그 자체다.
정말 먼 시간을 투자해 온 보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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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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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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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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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굴)


다시 배를 갈아타고 카프리 섬을 일주한다음 카프리로 돌아가서 다시 나폴리행 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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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고 카프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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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나폴리에서 누오보 성을 둘러본 후 다음 목적지인 로마행 기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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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오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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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오보 성)


두시간 여를 달려 로마에 도착.
한참을 헤매 호텔을 찾아 도착하여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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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2 12:45 2000/09/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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