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Europe 2000 2000/09/13 12:49

Rome

아침을 먹고 호텔을 나와 테르미니 역을 거쳐 콜로세움으로 이동했다.
사람이 엄청 많아서 한참을 기다린 끝에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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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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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콜로세움을 돌아본 후 포로로마노로 이동.
역시 로마는 그 역사로 먹고사는 나라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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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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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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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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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마노)


정말 썰렁하지만 다들 한번씩 들르게 되는 진실의입에서 줄서서 사진 한장 찍고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이동.
바닥의 기하학적 무늬가 인상적인데,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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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돌리오 광장)


베네치아 광장을 지나 판테온으로.
지난번에 내부를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들어가 보니 놀라웠다.
판테온 앞의 레스토랑에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만두 비스무리한 것이 들어가 있었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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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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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


나보나광장을 지나,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을 던지고, 스페인 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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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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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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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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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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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광장)


스페인 광장 앞의 콘도티 거리는 명품샵들이 죽 늘어서 있는 곳이다.
평소엔 별로 관심도 없었던 처음 보는 명품 브랜드를 죽 구경했다.

점점 날은 어두워지고, 스페인 광장과 트레비 분수의 야경을 구경한다음 호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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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분수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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