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고 호텔을 나와 테르미니 역을 거쳐 콜로세움으로 이동했다.
사람이 엄청 많아서 한참을 기다린 끝에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콜로세움을 돌아본 후 포로로마노로 이동.
역시 로마는 그 역사로 먹고사는 나라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정말 썰렁하지만 다들 한번씩 들르게 되는 진실의입에서 줄서서 사진 한장 찍고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이동.
바닥의 기하학적 무늬가 인상적인데,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라고 한다.
베네치아 광장을 지나 판테온으로.
지난번에 내부를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들어가 보니 놀라웠다.
판테온 앞의 레스토랑에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만두 비스무리한 것이 들어가 있었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
나보나광장을 지나,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을 던지고, 스페인 광장으로.
스페인 광장 앞의 콘도티 거리는 명품샵들이 죽 늘어서 있는 곳이다.
평소엔 별로 관심도 없었던 처음 보는 명품 브랜드를 죽 구경했다.
점점 날은 어두워지고, 스페인 광장과 트레비 분수의 야경을 구경한다음 호텔로 돌아왔다.
사람이 엄청 많아서 한참을 기다린 끝에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콜로세움)
(콜로세움)
콜로세움을 돌아본 후 포로로마노로 이동.
역시 로마는 그 역사로 먹고사는 나라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포로로마노)
(포로로마노)
(포로로마노)
(포로로마노)
정말 썰렁하지만 다들 한번씩 들르게 되는 진실의입에서 줄서서 사진 한장 찍고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이동.
바닥의 기하학적 무늬가 인상적인데,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라고 한다.
(캄피돌리오 광장)
베네치아 광장을 지나 판테온으로.
지난번에 내부를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들어가 보니 놀라웠다.
판테온 앞의 레스토랑에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만두 비스무리한 것이 들어가 있었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
(판테온)
(판테온)
나보나광장을 지나,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을 던지고, 스페인 광장으로.
(콜론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트레비분수)
(트레비분수)
(스페인광장)
스페인 광장 앞의 콘도티 거리는 명품샵들이 죽 늘어서 있는 곳이다.
평소엔 별로 관심도 없었던 처음 보는 명품 브랜드를 죽 구경했다.
점점 날은 어두워지고, 스페인 광장과 트레비 분수의 야경을 구경한다음 호텔로 돌아왔다.
(트레비 분수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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