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잠을 자서 좀 늦게 출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을 한 다음 테르미니 역으로.
코인라커가 고장인 바람에 유인라커를 찾아 헤매다가 겨우 찾아서 짐을 맡기고, 항공권 리컨펌.

바티칸 박물관으로 이동.
지난번에 주말에 오는 바람에 제대로 보지 못한 곳이다.
규모가 커서 중간에 좀 헤매기도 하면서 여기 저기 둘러 보았다.
시스티나 예배당에 있는 천지창조와 최후의 만찬도 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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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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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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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냐 정원의 솔방울)


바티칸을 나와서 삐끼를 따라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얘기했던 것보다 돈을 더 달라는 것이다. 맛도 별로 없었는데..
결국 원래 얘기했던 돈만 주고 나왔다.
역시 관광지에서 삐끼는 따라갈 것이 못된다.

산피에트에로 성당을 둘러보고 테르미니역으로 돌아와서 파리행 쿠셋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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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피에트로 광장의 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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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피에트로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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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4 12:50 2000/09/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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