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Europe 2006 2006/02/21 23:31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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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샤유를 일정에서 빼니 좀 여유가 있는 편이다.
나도 처음으로 가 보는 아랍 세계 연구소에 갔다.
일단 건물 외관부터 매우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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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세계 연구소)


내부에는 도서관, 서점, 회의실, 박물관 등이 있었다.
박물관을 들어가 볼까 하다가, 그냥 안가기로 결정하고 9층에 있는 아랍 식당으로 갔다.
그런데, 메뉴를 보니 가격이 꽤 비싸네?
옆을 보니 학생식당 같은 곳이 있어서 거기서 배식(?)을 받아 먹었다.
밥도 아니고 무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깔려 있고, 그 위에 소시지나 닭다리를 얹어 주는데, 향이 정말 독특했다.
뭐 그런대로 먹을만 했다.
난을 함께 주는데, 직접 바로 만든 것이 아니라, 맛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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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식당 Ziryab, 아랍 음식)


맞은편 건물에 있는 기념품점 구경을 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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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점)


오페라 가르니에, 콩크르드 광장을 한 번씩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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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가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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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크르드 광장)


샹제리제 거리에서 명품매장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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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제리제 거리)


시청사를 거쳐 마레 지구로 이동.
마레 지구에는 우리나라 10×10이나, FunShop에서 파는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이 몇 있었다.
생각보단 그다지 볼만한 것이 없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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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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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지구)


한참을 걸었더니 지친다.
카페에 들어가 휴식을 좀 취하고 쁘렝땅 백화점에 들렀다가, 야경을 보러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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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대부분의 지점들이 지하철역에 붙어 있어서 야경을 보러 다니기 좋다.
루브르에 들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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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야경)
샹젤리제 거리로 이동해서, 샹제리제 거리와 개선문 야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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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제리제 거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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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 야경)


이렇게 파리의 마지막 밤은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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