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6/05/01 23:27

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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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물원에 가려 했더니만 또 황사란다.
동물원을 접고 가기로 한 곳은 승아네 집.

장충동 있을때는 종종 놀러가곤 했었는데, 김포로 이사가 버린 후로는 예전 만큼 자주 가지 못해 아쉽다.

승아가 벌써 네 살이라니 세월 정말 빠르다.
자주 못보게 되니까, 만날 때마다 부쩍 큰 것이 느껴진다.

항상 헤어질 때마다 울면서 떼를 써서 힘들었었는데, 오늘은 웃으면서 빠이빠이를 하고 왔다. ^^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승아가 너무 활동적이라서 건진게 몇 장 없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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