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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랑 기타 등등의 이유로 계속 미뤄지던 테니스 모임이 드디어 재개되었다.
멤버가 다 모이지 못해 복식 게임을 치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아침 공기도 상쾌하고 좋았다.
테니스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점이 한가지 아쉬운 점.

테니스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나영이와 함께 양재 시민의 숲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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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시민의 숲)


정말 그냥 지나치기는 너무 아까운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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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너무 맑고 햇살이 너무 좋다)


나무 밑에 돗자리를 펴고 책을 읽으며 삼림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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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설정)


곳곳에 우리처럼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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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나온 유치원생들)


이제 조금 있으면 더워서 이런 나들이도 힘들텐데, 날씨 좋을 때 부지런히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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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7 23:59 2006/05/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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