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6/05/21 23:21

Scra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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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마트에 갔다가 한쪽 구석에 있는 Scrabble 발견.
예전에 연구실 사람들이랑 하던 생각도 나고 해서 하나 업어왔다.

정말 보드게임 구입한지 오래됐다.
보드게임을 해보지도 정말 오래 된 것 같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나영이랑 한게임 해 봤는데, 둘이 해도 나름대로 재밌다.^^
영어 단어가 딸려서 빠른 진행이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지만.. ㅡ.ㅡ

언제 예전 멤버들 모여서 예전에 했던 게임들을 하나씩 다시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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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23:21 2006/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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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빠~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에 컴 앞에 앉았는데..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2달쯤 전에 한국에 아주 들어왔고요.
    요즘은 3달 좀 못된 딸내미랑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보니.. 참.. 보드게임 많이 했었는데..
    예전처럼.. 연구실에 모여서.. 빌딩도 세우고.. 피자도 굽고.. 그러고 싶네요.

    선영
  2. 응 그럼 잘 지내지~
    한국에 완전히 들어왔구나.
    애기 귀엽겠다^^
    연구실 사람들끼리 보드게임 할 때가 참 좋았었는데 말야 ㅎㅎ

    석진!
  3. 와~ 선영 완전히 들어왔구나. 이제서야 알았네. 언제 날잡아서 보드게임하러 갈까? 애키우느라 힘들려나.

    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