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USA 2006 2006/08/22 14:36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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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모처럼 여유가 생겨서 Baltimore의 Inner Bay를 혼자 산책했다.
호텔안에만 갇혀 있어서 몰랐는데, 휴양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여유로운 사람들이 모습이 고즈넉한 바다 풍경과 어울려 참 인상적이었다.

호텔 옆길을 따라 Aquarium 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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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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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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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 한장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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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연인의 모습)


Inner Bay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톱니 모양의 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 저기에 다양한 풍경들이 많이 펼쳐진다.
2시간 남짓한 산책동안 무려 200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그 중 추린 것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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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Bay의 풍경들)


산책하는 동안 해는 뉘엇뉘엇 지고 노을이 깔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멋진 야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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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삼각대가 없어서 깨끗한 사진을 얻지 못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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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Bay의 야경들)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 몇가지.
첫번째 사진의 아쿠아리움 로고는 어디서 많이 본 듯 싶더니만, 수협 로고와 비슷하다.
(물론 수협이 아쿠아리움 로고를 따라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두번째 사진의 오래된 신호등을 아직 사용하고 있다.
세번째 주차기계도 마찬가지.
전통을 보존하는 것인지, 아님 불필요한 지출을 안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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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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