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부터 여자친구랑 같이 석촌호수에서 운동중이다.
오늘이 3일째.
벌써 슬슬 귀찮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꽤 오래 할 것 같다.
작년엔 빨리 걷기를 했었는데..
운동량을 높이기 위해 천천히 뛰기를 시도중이다.
뛰면 얘기를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다음날 바로 다리가 땡기는게 효과가 있는듯~
앞으로 약속이 없는 날은 무조건 뛸 예정이다.
하지만 벌써 내일 모레 저녁에 약속이 생겨 버렸다는… ㅡ.ㅡ
오늘이 3일째.
벌써 슬슬 귀찮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꽤 오래 할 것 같다.
작년엔 빨리 걷기를 했었는데..
운동량을 높이기 위해 천천히 뛰기를 시도중이다.
뛰면 얘기를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다음날 바로 다리가 땡기는게 효과가 있는듯~
앞으로 약속이 없는 날은 무조건 뛸 예정이다.
하지만 벌써 내일 모레 저녁에 약속이 생겨 버렸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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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 저녁 운동하고
목요일 점심 아웃백, 저녁 삼겹살…
금요일 점심 도미노피자, 저녁 삼겹살…
망했다 ㅡ.ㅡ 레인보우데이가 밉다~
내일 모래 17일은.. 아무 말 없어도 무조건 사당 아웃백에서 11시 반에 보기로 5월 17일에 약속했는데..6^^ 마지막 레인보우데이네요..
그 약속이 우리 랩 사람들이랑 가기로한 약속이야? 아님 다른 약속? 슬슬 아웃백도 질려가~~
(오렌지 에이드랑 빵만 가까운데서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