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째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다가 오늘에야 드디어 손을 좀 봤다.

8, 9월엔 회사일 때문에 정신없었고, 10월엔 집문제 때문에 정신이 없었고…
그 후엔, 사실 뭘 해도 별로 흥이 나지 않던지라..

얼마 전부터 그나마 좀 정신을 차리고, 오늘은 간만에 휴가도 내고 해서 집에서 이것 저것 하는 중.
어짜피 얼마전 부터 사진도 안올라가서 손을 좀 봐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이참에 태터툴즈를 1.1로 올렸다.

예전같이 사진도 많이 안 찍고, 글도 많이 못올리지만, 그래도 간간히 글 하나라도 올려야 겠다.
올린 사진을 하나씩 보고 있노라니 SLR을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

2006/12/26 16:57 2006/12/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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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홈피가 참 깔끔하군요~^^
    사진도 구경하고… 결혼생활 재밌게 하고 계신듯 ㅎㅎ
    에구…2006년도 얼마 안남았네…
    새해에도 즐겁고 보람찬 한해 되세요~^^*

    준영
  2. 07년이 밝았네…뭐 별로 바뀔껀 없으리라 생각되는데, 석진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기도 갖고 해야되지 않겠냐? 풍락이도 그렇고…ㅋㅋ
    암튼 빨리 아기 갖어서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싶네~~!!
    올해도 역시 건강하고 돈 많이벌어 재밌게 쓰면서 살자~~!!!

    송지훈
    • 그래 세 가족 다 같이 아기를 갖게 되면 참 재밌을 것 같다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재테크도 잘 하자~

      석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1/03 23:34
  3. 정말 깔끔해졌네?
    요즘 RSS로 읽고 있었는데 계속 글이 안 올라와서 무슨 일 있나 했더니 바뀌었었구만..
    새해 복 많이 받고, 회사생활 잘 하구:)
    얼렁 이쁜 아기도 갖길 바란다. 올해에는 소망하는 것 다 이루길~

    • 계속 클래식으로 버티다가, 사진이 안올라가게 되는 바람에 결국 1.1로 올렸죠.
      형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뜻 한 바 다 이루는 한 해 되세요~

      석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1/03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