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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입 한달만에 인라인을 타러 분당으로~
비가 올듯 말듯한 선선해서 인라인 타기엔 딱 좋은 날씨였다.
나영, 지현과 같이 분당 탄천길을 따라 한참을 탔다~
탄천길은 우리집에서 시작해서 분당까지 죽 이어진 자전거 도로인데 잘 꾸며 놓은거 같다~
우리 집앞에 무료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 언제 한번 자전거를 빌려서 타 봐야지

K2의 소프트 부츠는 잘 늘어나기 때문에 딱 맞는걸 사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 딱 맞는걸 샀더니만 첨엔 좀 발이 아팠다.
한 30분 정도 타니 늘어나서 그런지 적응이 되서 그런지 아픈건 사라지고 딱 맞는 느낌만 남더라고.. ㅋㅋ 잘 산듯~

두번째 사진 뒤로 보이는 아파트가 7월에 이사갈 아파트이당..
바로 앞에 인라인 탈 곳이 있어서 좋은듯~ 경치도 좋은거 같고.
요즘 운동도 안하고 있는데.. 열심히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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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7 12:19 2004/05/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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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옆에서 타던 꼬마. 놀라운 둣 쳐다보고 있다 ㅡ.ㅡ

  2. 엉거주춤해서 불안해서 쳐다보는 거 같은데 ^^;

    태원
  3. 음.. 그게 사실이죠^^;

  4. 옆에있는 꼬마가 진짜인상적이군요 ^^

    fila
  5. ㅋㅋ 그렇지 않냐? 언제 함 같이 타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