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난 일요일에 형이 장가를 갔다..
결혼식도 별 문제없이 무사히 잘 치르고.. 집에서 손님 접대도 무사히 마치고..
오늘 아침에 감사장 우편 발송한걸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행사는 다 끝이다~^^
형은 신혼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라나?
형이 장가갔다는 사실이 별로 실감이 안나네..
몇년을 떨어져 있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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