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4/01/01 23:46

보드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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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마지막날을 보드와 씨름하며 보냈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연결인듯 하다.
아무래도 30대 보단 20대가 보드와 더 어울리는듯 하니. ^^

멋진 선생님 덕분에 반나절 만에 많은걸 배울 수 있었다.
앞뒤 낙엽과 어설프지만 약간의 턴까지 시도를.. ^^
선생님 감사합니다~ ^^


저녁때는 신천에 있는 한 클럽에서 2004년의 카운트다운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했다.
이 자리를 빌어 같이 있어줘서 넘 고맙다는 얘길 하고 싶다.^^
“고마워 나영~"


정말 힘든 일이 많았던 한해를 마지막으로

이렇게 나의 20대는 끝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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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보드 홍~ 언제 같이 한 번 가야 하는데..

    태원
  2. 그러게요.. 1월 초 계획은 진정 무산되어 버리는 건가...

  3. 보드게임의 황제가 왠 보드입문인가 했더니 그 보드가 그 보드가 아니었네요^^ 이번에도 형 따라서 저두 해봐야지.. ㅎㅎ

    시타델
  4. 헛 웬 황제~ ㅋㅋ
    같이 보드타러 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