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3/12/31 01:31

20대의 마지막 날.

친구들을 만나고 집에 들어와서 메신저를 켰다.
그리고 대화명을 업데이트 했다.

29.997

30.000과는 불과 0.03차이 밖에 안나지만..
그 느낌의 차이란..


하루하루 카운트를 해 나가면서도 별 느낌이 없다가..
갑자기 확 밀려오는 이 느낌은 무언지..

이런.. 벌써 1시간 반이 지나버렸군..
밤이라도 꼬박새서 무언가를 해야 할것 같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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