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아트센터에서 열린 전시회.
유럽 현대미술의 거장인 피카소, 미로, 보나르, 샤갈 등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그중, 다른 화가들의 작품은 몇 점씩 맛보기 수준이고, 집중 전시되어 있는 샤갈의 판화 80여점을 보는 것이 핵심.
시간을 잘 맞추게 되어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면서 볼 수 있었는데, 그냥 보는 것과는 달리 작가의 인생, 철학 등을 같이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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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 23:40 2008/02/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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