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08/07/13 10:41

집들이 3연타


어찌하다보니 집들이를 금토일 3일 연속으로 하게 되었다.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고생한 와이프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자기 수고했어~^^)

이번 집들이의 여흥에는 위핏이 한 몫을 했는데, 안 해보고 넘어갔으면 아쉬웠을 듯.
이사후에 이런 저런 이후로 좀 방치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다들 즐겁게 즐긴것 만으로도 본전은 뽑은 것 같다.
역시 Wii의 기본 접대용 게임들은 여럿이 모여서 해야 해야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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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3 10:41 2008/07/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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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훗~ 그 담날 바로 wii fit을 구매하려고 검색을 해 보았는데, 한국판은 연내에만 나온다고 하고 아직 안 나왔더라구. 암튼 차리느라 치우느라 고생많이 했어요. 덕분에 잘 놀았네. 어디 집들이 가서 자정을 넘겨서 놀긴 처음 :)

    • 재밌으셨다니 저도 좋네요~ Wii fit은 닌텐도에서 전략적으로 미는 게임이니 머지않아 기존 타이틀 약발이 떨어질 쯤 해서 정발로 나올 것 같아요~

      석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7/14 22:54
  2. 홍책임님, 너무 준비를 많이 하신거 같아요~ 잘 먹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d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