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파트워크샵이 성사되었다.
일정은 대부도 펜션타운 1박 후 영흥도에서 배를 타고 바다낚시.
잘 정돈된 펜션타운도 매우 좋았고,
바다낚시도 딱 적당한 날씨 속에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다양한 일정이 꽉꽉 채워져 있어서 밤에 술과 얘기를 많이 못한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재밌고 의미있는 워크샵이었다.
조사하고, 예약하고, 음식준비하고, …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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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15번째 사진은 현진이야? 닮은 것 같은데 확실치가 않네. 희규씨, 영석씨 말고는 아는 얼굴이 안 보이는군..ㅡ.ㅡ
현진이 아니에요~ ㅎㅎ 우책임님이 파트독립을 하고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영입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