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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안면도를 선택한 이유는 펜션에서 바베큐를 해먹기 위함이다.
펜션에 도착하자 마자 근처에 있는 백사장항에서 가리비와 키조개를 사와서
펜션에서 목살과 함께 바베큐를 해 먹었는데 그 맛이 정말 일품이었다.
보너스로 백사장항에서 일몰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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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택한 팬션은 나문재 펜션이란 곳으로 섬 전체를 펜션 단지로 조성한 곳이다.
객실도 잘 꾸며 놓았지만 섬 전경도 매우 좋고 전체적으로 잘 관리가 되어 있었다.
섬인지라 서해안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었고, 바닷가와 펜션 단지가 잘 어우러져 산책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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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5박 6일의 가을 여행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약간 빡빡했지만 여유있는 일정이었고, 특히 눈이 즐거웠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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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션 이쁘네~ 여기도 가봐야겠구만~

    ranzzy
  2. 오… 팬션 멋진데요…
    사진도 잘 찍었고… ㅎㅎ

    heegyu
  3. 팬션 내부도 좋았지만, 팬션 단지를 잘 조성해 놓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