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잡힌 인도 출장.
이번에는 2주 동안 주말도 반납하고 일하는 강행군이다. ㅡ.ㅡ;;

토요일 오후, 일정의 절반을 지나고 점점 지쳐갈 무렵,
인도 친구들이 Mysore palace 나들이라는 뜻밖의 선물을 준비해 주었다.
궁전 투어도 하고, 코끼리도 타고, 야경도 보면서 업무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2011/04/15 00:00 2011/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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