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은 다 지나가 버리고..
주위 친구들은 모두 산으로 바다로 놀러갔다온 모양이던데..
생각해 보면 연구실 들어온 이후로 피서라는 이름을 붙이고 어딜 놀러가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훌쩍 갔다올수 있다는 생각이 오히려 간절함을 약화시키는게 아닌가 싶다.
이건 연구실에 쌓여있는 영화들 때문에 영화를 더 안보게 된거랑 비슷하겠지?
정작 이젠 더 집중해야 할 때인데 이런게 더 절실해 지는건 왜일까? ^^
암튼 서론이 길었군~
어디 며칠 다녀오긴 좀 그렇고 해서 광복절엔 김밥 사들고 선유도 공원에 다녀왔다.
예전부터 한번 가보자 해놓고 못갔었는데 막상 가보니 날씨도 매우 좋고 공원도 예쁘게 꾸며 놓고 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재밌었다~
(사진만 미리 올려놨었지~~)
올림픽대로를 타고 여의도에서 공항쪽으로 가다보면 선유도공원 진입 표지판이 두 개 나오는데 어느 곳으로 들어가던지 거리는 비슷한듯.
양화대교쪽으로 진입하는게 있었던것 같은데 아마 거기로 가면 별로 안 걷고 바로 들어갈 수 있을지 싶다.
낮에 가면 잔디밭에 앉아서 김밥을 먹고 책을 보거나 하면서 놀 수 있고.
(난 갖구간 솔로와 로보77을 했음)
밤에는 야경이 멋있다고 하던데 밤에 다시 가 볼 생각이다.
정식 피서도 가고 싶지만..
아기자기한 여름 소풍도 괜찮은듯~
주위 친구들은 모두 산으로 바다로 놀러갔다온 모양이던데..
생각해 보면 연구실 들어온 이후로 피서라는 이름을 붙이고 어딜 놀러가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훌쩍 갔다올수 있다는 생각이 오히려 간절함을 약화시키는게 아닌가 싶다.
이건 연구실에 쌓여있는 영화들 때문에 영화를 더 안보게 된거랑 비슷하겠지?
정작 이젠 더 집중해야 할 때인데 이런게 더 절실해 지는건 왜일까? ^^
암튼 서론이 길었군~
어디 며칠 다녀오긴 좀 그렇고 해서 광복절엔 김밥 사들고 선유도 공원에 다녀왔다.
예전부터 한번 가보자 해놓고 못갔었는데 막상 가보니 날씨도 매우 좋고 공원도 예쁘게 꾸며 놓고 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재밌었다~
(사진만 미리 올려놨었지~~)
올림픽대로를 타고 여의도에서 공항쪽으로 가다보면 선유도공원 진입 표지판이 두 개 나오는데 어느 곳으로 들어가던지 거리는 비슷한듯.
양화대교쪽으로 진입하는게 있었던것 같은데 아마 거기로 가면 별로 안 걷고 바로 들어갈 수 있을지 싶다.
낮에 가면 잔디밭에 앉아서 김밥을 먹고 책을 보거나 하면서 놀 수 있고.
(난 갖구간 솔로와 로보77을 했음)
밤에는 야경이 멋있다고 하던데 밤에 다시 가 볼 생각이다.
정식 피서도 가고 싶지만..
아기자기한 여름 소풍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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