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지는 애틀란타. 조지아텍 방문이 주 목적이다.

한 두시간 남은 시간을 이용해 Stone Mountain에 들렀는데, 때마침 케이블카 운행을 안하네.
30분이면 갔다 온다는 직원의 말을 믿고 걸어서 한 번 가 보기로 했다.

출장와서 등산을 하게 될 줄이야. ;;;
실제로는 그보다 시간이 더 많이 걸렸지만 나름 경치도 특이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02/07 20:00 2011/02/07 20: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라스베이거스는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다.
안해 본 것이 뭘까 고민해 보니, 이번엔 야경을 제대로 찍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개의 view point를 잡고 밤마다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Stratosphere.
Strip의 맨 북쪽에 위치한 호텔인데, 높은 첨탑에 전망대가 있어 Strip의 전경을 찍기에 적합한 곳이다.
전망대 내부는 남산타워 전망대와 비슷하게 생겼고, 아쉽게도 삼각대는 반입 금지.
Strip의 중심가와는 조금 떨어진데다 삼각대가 없으니 좋은 사진을 얻기는 어려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다운타운.
해가 지면 Fremont Street Experience라는 화려한 쇼를 하는 곳이다.
사실 워낙 라스베이거스 밤의 화려함에 익숙해진지라 입이 떡 벌어질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말 환상적이고 멋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는 Paris 호텔의 에펠타워 꼭대기.
Stratosphere에서 다소 실망한지라 큰 기대를 않고 올라갔는데, 막상 올라가 보니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올라가자 마자 저 아래서 한창 Bellagio 분수쇼가 펼쳐지고 있었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는 분수쇼는 또 다른 놀라움이었다.

철창 가운데의 네모난 구멍으로 카메라를 고정시키니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정말 원없이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을 사진에 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다시 지상으로 내려와서 남은 야경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 Las Vegas, USA 2011” 분류의 다른 글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0)2011/01/09
2011/01/12 22:00 2011/01/12 22: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CES와 학회 일정 사이에 시간이 좀 있어서,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투어를 했다.
그랜드캐년은 대학원때 학회 발표를 하러 왔다가 캠핑도 하고 트래킹도 하면서 제대로 본 적이 있긴 한데,
이번에는 경비행기를 타고 위에서 한 번 내려다 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처음 타는 경비행기라 약간은 두렵기도 하였지만, 막상 이륙해서 광활한 그랜드캐년의 절경을 내려다보고 있으니
정말 다시 한 번 대단하다는 느낌 뿐이었다.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 Las Vegas, USA 2011” 분류의 다른 글

Las Vegas 야경 (0)2011/01/12
2011/01/09 20:00 2011/01/09 20:0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