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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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ie
2011/01/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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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만에 인사남겨요. 오래간만에 글들을 쭉 읽어보니, 꼼꼼/깔끔한 블로그 포스팅과, 또 그 내용에서 엿볼수 있는 정돈된 생활 습관에 새삼스레 감탄을 하게 되네요. 좀 짱이십니다.
지난 한해, 출장도 많이 다니시고 회사 일 열심히 하신 것 같은데, 올해도 건강하고 보람찬 토끼해 되시길 바랄게요. 홧팅!-
석진!
2011/06/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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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인선이의 칭찬이 무색하게, 5개월치 포스팅을 하루만에 했네. 방명록 댓글도 이제서야 다는구나. 올해도 출장이 많아져서 겨우 출장사진 몇장 올리는 것으로 블로깅을 대신하고 있구나. 인선이도 (늦었지만) 올해 좋은 일 많이 만드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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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zy
2011/01/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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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남기면 언제쯤 볼런지 모르겠지만, 그 재미에 인사 남기고 감.
새해 복 많이 받고~ 1월 초에는 CES 가는 것인가? 해외 출장도 잘 다녀오고~~
지난번에도 못 봤는데 자주 보세~
2011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란다.-
석진!
2011/01/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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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은 잘 확인 안해서 글 남겼는지 몰랐다.
ICCE에서 논문 발표하고, 간 김에 CES도 보려고.
이번에 못봐서 아쉽네. 중채가 결혼 전에 좋은 자리 마련해 주겠지~^^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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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2009/06/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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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책임님. 애기 재우고 잠깐 들어와서 구경하고 갑니다.
많이 보진 못했지만 내용이 엄청나게 방대하군요.
틈틈이 와서 보고 가야겠습니다. ^^
아 그리고 사진들이 깔끔하고 멋지네요.
날 잡아서 같이 청담동으로 출사가요~ -
이기용
2008/10/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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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기용 사원입니다. ^^ㅎ
제 블로그 주소 남겨놓습니다.
한동안 (FTS로 인해?) 업데이트가 없어서 볼게 별로 없어용~ ^^ -
bart
2008/06/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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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권준호씨 blog 열심히 보면서 준비중입니다. 가면 고생이지요. 뭐… 혼자가는 관계로 무지하게 외롭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영화 캐스트어웨이의 톰행크스 처럼 배구공 가져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평생의 친구 윌슨을….ㅋㅋ
종종 들를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석진!
2008/07/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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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가보니 아직 떠나시기 전인가 봐요.
가서 외국 친구들 많이 사귀시면 별로 외롭지는 않을거에요~
잘 다녀오시고 좋은 연구 많이 하세요^^;
종종 블로그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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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2008/06/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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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안그래도 궁금해하고 있던차에, 이교수님을 뵙게되어서 안부를 물었더니 미국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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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08/0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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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기현이라고 합니다. 위모트를 PC에서 제어하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제가 위모트랑 동글이(님이 올리신 글의 모델과 같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WiinRemote 프로그램에서 자꾸 엑세스거부가 뜹니다. 블루투스장치추가에서 장치 추가한 후에 연결은 되어 있다고 나오는데 엑세스 거부가 뜨는 이유를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답변 해주시면 안될끄나요???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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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2008/02/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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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기현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만 가지고는 뭐가 문제인지 잘 알 수가 없네요. Asus 동글 스택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어서 저도 처음에 연결하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만…
연결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저도 어떤 이유인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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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zy
2008/01/0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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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간다기에 멀리 갔나 했는데.. 가까이 다녀왔구나~
(쩝.. 난 아직 희규씨가 시킨일을 다 못해서..ㅠ_ㅠ// 희규씨가 미워하겠지?)
^_^ 또 한해가 가고 새해가 왔네…
아무튼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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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2008/01/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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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돈도 없어서 멀리 못가~ ㅎㅎ
우책임님이 내년에도 해줬으면 하던데~^^;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이쁜 아가랑 좋은 한 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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