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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rt 2008/06/02 1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간만에 방문하네용 잘 지내시죠?
    이사도 가시나보네요~~ 재밌게 사시는데요? 부럽습니다.

    • 석진! 2008/06/02 22:54  수정/삭제

      아. 정말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안그래도 궁금해하고 있던차에, 이교수님을 뵙게되어서 안부를 물었더니 미국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부럽습니다~^^;

  2. epigram 2008/04/12 1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티타임을 안 했더니 집장만 축하가 좀 슬렁슬렁 넘어갔구만.

    마이홈 장만 축하해~~ :)

    • 석진! 2008/04/19 23:39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사실 축하받기 보단.. 이제 앞으로가 걱정이죠;;;
      가능한 빨리 다시 돌아와야죠~!

  3. 김기현 2008/02/04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기현이라고 합니다. 위모트를 PC에서 제어하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제가 위모트랑 동글이(님이 올리신 글의 모델과 같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WiinRemote 프로그램에서 자꾸 엑세스거부가 뜹니다. 블루투스장치추가에서 장치 추가한 후에 연결은 되어 있다고 나오는데 엑세스 거부가 뜨는 이유를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답변 해주시면 안될끄나요???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석진! 2008/02/08 16:39  수정/삭제

      예 김기현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만 가지고는 뭐가 문제인지 잘 알 수가 없네요. Asus 동글 스택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어서 저도 처음에 연결하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만…
      연결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저도 어떤 이유인지 잘 모르겠어요.

  4. ranzzy 2008/01/01 0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간다기에 멀리 갔나 했는데.. 가까이 다녀왔구나~
    (쩝.. 난 아직 희규씨가 시킨일을 다 못해서..ㅠ_ㅠ// 희규씨가 미워하겠지?)

    ^_^ 또 한해가 가고 새해가 왔네…
    아무튼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 석진! 2008/01/01 21:09  수정/삭제

      이젠 돈도 없어서 멀리 못가~ ㅎㅎ
      우책임님이 내년에도 해줬으면 하던데~^^;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이쁜 아가랑 좋은 한 해 보내~

  5. 개원삼삼회 총무 2007/11/25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진이 생일이었네….ㅋㅋㅋ

    축하하고 12월 초에 망년회 계획중이다.

    12월초에 있을 망년회에선 일단 남자만 모여서 간단히 모이고 1월에 어디 여행을 가든지 가족 동반으로 모이던지 할려구 해….

    생일 축하하고 니 생일빵은 조만간 모이게 되면 그때 하는걸루 하자 ^^

    • 석진! 2007/12/02 20:57  수정/삭제

      ㅎㅎ 고맙당~

      다들 본 지 오래되서 모임이 기대되는군~!

  6. 박재한 2007/07/04 22: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진아,

    오랜만이네.
    잘 지냈니?
    나는 장가를 가려고 한국에 왔어…. 드디어.. ^^
    연락할 길이 이것 밖에 없네.
    이 글 보게되면 연락 해줘. 010-2936-4107
    peace be with you.

    • 석진! 2007/07/04 23:34  수정/삭제

      오~ 재한~
      10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놀래키더니, 또 한번 놀래키는구나~!
      암튼 정말 축하한다~
      신부가 누굴지 정말 궁금하네~
      한국엔 언제 온거야?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내일 전화하마~
      내일 보자구~

  7. 져니 2007/03/26 2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홈피(friends.seokjin.net)에 로긴이 안되서리… 게스트로 남기려고 해도 안되고 ㅡㅡ;;; 새로 가입했는데도 안되고 그러더라규…
    어케 좀 해줘바바바~

    저번에 다들 와줘서 고맙구~
    그렇게 밖에 못 만나고 와서 너무 아쉬웠어.
    다들 계라도 해서 비엣남 한번 와주심이 어떨지?? ^^
    모두에게 안부 전해주고~
    우리 홈피에 로긴 가능하게 되면 자주 올게~~~

    • 석진! 2007/05/01 14:05  수정/삭제

      잘 돌아 갔구나~
      이제 언제나 또 보려나? 다 같이 놀러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홈피 로긴은 되게 해 놓았는데, 요새 아무도 안 오는듯 허이.

  8. 상빈엄마 2007/03/13 1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잘 지내요? 흐..우리야뭐..이제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고 있어요. 상빈이 학교만 빼고..^^;; 덕분에 나만 죽어나고 있답니다.
    어제 상빈이와 들은 음악에서 반짝반짝 작은별 어려운버젼이 바이올린으로 흘러나오는데, 상빈이가 ’어? 나영이이모가 피아노로 쳐준거다.’하는거지..흐..나영씨가 모짜르트 원래곡을 한번 쳐준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상빈이가 아직 나영이모를 안까먹은 기념으루다가 여기에 왔어요. 석진씨는 글쎄..^^
    나영씨에게 안부전해줘요~ 잘 지내구요~

    • 나영 2007/03/21 15:37  수정/삭제

      하하 세상에서 젤 업뎃안하는 홈피에 글을 남기셨네용!
      저라도 먼저 봤으니 다행이에요 ^^ 상빈이네 홈피는 가끔 가서 어떻게 지내나 구경하고 온답니다(흔적을 안남겨서 죄송^^)근데 너무 부러운거 있죠! 정말 무슨 여행간 것 처럼 보이더라고요. 집 앞 수영장도 너무 부럽고 산책로나 집 근처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무슨 엽서같던걸요.. 말로 하니까 점점 더 부럽네요 ^^ 상빈이가 저를 잊지 않을 수 있는 기억이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실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 저희 놀러 가기 전까지만이라도 작은별 노래 많이많이 틀어주셔야 해요 ^^;; 참 요리 넘 많이 하지마시고 릴렉스~ 하시구요~ ^^ 담에 들릴땐 인사 남길께요 ^^

    • 석진! 2007/05/01 14:07  수정/삭제

      나영이가 대신 글을 남겨줬군요.
      요새 계속 방치 상태라… 이제야 글을 씁니당~
      잘 지내시죠? 상빈이도 보고싶네요~ ^^

  9. eggie 2007/01/01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시작하면서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석진이 오빠 홈피 오면, 늘 즐겁고 예쁘게 사시는 것 같아서 참 부러워요~ ^^

    • 석진! 2007/01/06 13:46  수정/삭제

      응 그래 고맙다~
      즐겁고 예쁘게 보이는 건 블로그에 그런 내용만 골라 쓰기 때문이지 ㅎㅎ
      인선이도 올해는 꼭 좋은 일 생기길 빌께~ ^^

  10. 상빈엄마 2006/12/10 2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나영씨가 날 보자마나 눈물 지은 모습이 죙일 머리속을 떠나질 않아서..
    참 맘이 따뜻하고, 착한 나영씨..언니가 없다는 핑계로 나한테, 상빈이한테 참 이쁘게 잘 대해줬었는데..쩝..
    나도 괜스레 눈물나서 혼났네..우리 가기전까지 또 보자구요~
    놀러도 미국 오면되는거지뭐..그쵸?

    오늘 식사는 어땠는지..^^
    나영씨 생일 나도 미리 축하해요~

    • 석진! 2006/12/26 16:45  수정/삭제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
      진짜로 가신다고 하니 저도 참 아쉬워요..
      하지만 태원이형이 예전부터 원했던 일이니까..
      가시기 전에 한번 보면 좋을텐데… 시간이 되실까요?
      안되면 홈커밍데이때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