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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진 2006/12/08 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투카팩검색하다 들오게

  2. 김병길 2006/12/03 1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
    오래간만이다. 자네 홈피에는 이전에도 와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우리 배낭여행 사진은 없었던듯 싶은데…
    그 많은 사진덜을 다 스캔 떠서 정리하다니.. 게다가 여행지에 대한 기억까지.. 존경스럽당 ^^

    • 석진! 2006/12/26 16:42  수정/삭제

      하이~ 잘 지내고 있남?
      여행 사진 정리는 올해 초 백수시절에 한건데..
      그 전에 왔다면 언제온거지? ㅎㅎ
      점점 연락하기 힘들어 지네~
      언제 준원이랑 같이 보자~

  3. 상민씨 2006/11/21 0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잘생겼어
    볼때마다 느껴
    암튼
    생일 축하해
    23일이냐 24일이냐
    나영씨랑 재밌게 보내라

    • 석진! 2006/12/26 16:40  수정/삭제

      땡큐당~
      몸 안좋다고 들었는데, 이제 괜찮아진겨?
      지난 번에 못봐서 서운하다.
      어여 회복하고 얼굴이나 함 보자~

  4. 배진욱 2006/11/12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달 만에 방문해보니 바뀐 게 없구나.
    바쁘냐? 나도 바쁘다. -.-;;

    • 석진! 2006/12/26 16:38  수정/삭제

      몇 달 동안 신경 못쓰고 있다가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ㅎㅎ
      형은 훨씬 더 바쁘리라 생각되는데.. 준비 잘 하고 계시죠? ^^;

  5. 상빈엄마 2006/10/15 0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아래 답글을 지금봤네그려..
    나영씨 맛난거 사준댔는데 왜 석진씨가 들떴을꼬..^^

    출근 안하는 토요일 언제에요? 내가 담주 토요일 두시에 서울서 결혼식이어서 서울 가는디..저녁 어때요?

    ————————
    여기까지 어제 쓴건데, 담주 토요일 저녁에 시할머님 생신이셔서..흐..

    직접 통화를 해야겠으니, 나영씨 전화번호를~

    • 석진! 2006/10/24 22:37  수정/삭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당~
      오랫만에 상빈이랑 재밌게 놀아서 좋았고요.
      담에 상빈이 데리고 한 번 놀러오세요~ ^^;

  6. 원준맘 2006/09/10 0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갔다가 너 홈피 들어왔는지 금새 깜빡!!

    여튼 네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별 도움 안되는 부러운 여행 사진들만 잔뜩 보고 침만 질질 흘리다 간다.

    경연이랑은 정말 자주, 경미랑은 그런대로 자주(?), 그리고 민지는 지혁이 미국가기 전에 같이 얼굴봐서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만 네게 대신 전해준다.

    다들 네가 잘 사는지 궁금해한다. 물론 잘사는 것 같아 그리 전할께.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우리 결혼해선 얼굴 볼 수 있었는데, 너희들 장가가고 나니 정말 얼굴보기가 넘 힘든걸?

    싸이라도 들어와 소식 전해! 그럼 잘 지내구..

    아! 나 원준맘이 누구냐구? 나 진아닷!

    • 석진! 2006/09/14 22:31  수정/삭제

      오~ 잘 지내지?
      (지난 번 원준이 덕에 통화한 것도 꽤 오래전이네)

      뭐가 이리 정신 없는지, 내가 연락도 못하고 산다.

      지혁이 미국 가기 전에 같이 봤어야 했는데, 정말 아쉽네.

      요새 싸이는 안하지만, 종종 놀러가마~
      (근데 주소가…?)

      언제 연락해서 다들 한번 보면 좋겠다~
      잘 지내~

  7. 상빈엄마 2006/08/30 2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 듣고 가끔 들어왔었는데, 한동안 업데이트가 안되더니만..^^ 나영씨와 직통연락처를 알려주시든지~~히히

    출장을 다녀왔군요!

    나영씨 건강이 걱정되어 이렇게 글을 냄겨요..상빈엄마가 맛난걸 사줄터이니 살만하시거들랑 서울로 불러주세요~~^^

    • 석진! 2006/09/08 21:49  수정/삭제

      형수님 안녕하세요~
      상빈이도 잘있죠?

      회사 들어오니까 업데이트 하기 쉽지가 않네요^^;

      나영이는 이제 많이 회복되었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나저나, 맛난걸 사주신다니 기대되는데요 ^^;

  8. 홍석진 2006/07/15 2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똑같네요.

    훌륭한 분이시네요~^^

  9. 나용 2006/06/08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난 합숙연수가 싫어... ㅠ.ㅠ

    • 석진! 2006/06/09 21:10  수정/삭제

      ㅎㅎ
      이번을 끝으로 당분간 이런 연수는 없을거야

  10. 홍석진 2006/04/20 1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_ㅡ..와우.
    신기해서 들렀습니다.
    저도 홍석진이거든요. 석진이라는 이름이 있다는건 잘알고 있지만 성까지 똑같길래 당황..;
    저 보단 나이가 많은거 같으니네요. ㅋㅋ게다가 전 여자랍니다. 하하하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