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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제근 2006/04/20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자료를 찾다가 들르게 되었습니다.
    자료중에 유럽에서 PDA에 Destinator를 탑재해서 사용하신 걸로 되어있는데 혹시 사용하신
    PDA 기종명을 알수있을지요.
    급하게 필요해서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혹시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신점을 없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ranzzy 2006/04/08 1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팀에 못있게 되어서 아쉽긴 하지만,
    뭐 또 새로운 사람 만나서 새로운 것 해볼 수 있다는게 좋은 점도 많을 듯… 박책임님, 민책임님, 최책임님 다 우리 팀에서 간 사람들인데.. 사람 정말 좋구… 하는 일도 DB랑은 다르겠지만, 새로 시작되는 일인만큼 뭔가 배울 것도 많이 있을 것 같구… 좋게 생각하면 좋은 점도 많을 거야… (두팀다 바쁜건 비슷한 것 같지만…^^)

    암튼.. 배치받은거 축하하고~ 우리팀에도 다 아는 사람들일테니까.. 종종 같이 놀자~

    • 석진! 2006/04/11 19:40  수정/삭제

      그러게 좀 아쉽긴 하당.
      그래도 바로 옆 셀이어서 든든하네~ ㅋㅋ
      너 말대로 다들 좋은 분들이어서 잘 온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나도 모르는걸 하려니 좀 부담이 되긴 하지만, 새로운 걸 배우는 것도 좋은것 같당.
      놀때 불러줘~ ㅎㅎ

  3. eggie 2006/03/25 1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진이오빠. 안녕하세요? 그러고보니 방명록에 글남기는 거 아마 처음인 거 같네요.

    이제 석진이오빠도 제가 “오빠”라고 부를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회사 입사하시면 그날로 “홍책임님~” 이라고 불러드리죠. ㅋㅋ

    아직 배치받기도 전에 저희팀에서는 이미 같은 팀원인양, ’홍책임’or ’홍박사’ 가 곧 올꺼야… 뭐 이런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합니다. 석진이오빠도 인제 코꿴거야~~ 푸히히히
    (반은 농담 반은 진담? ^^) 동상이몽인가? ^^

    한팀에 너무 우루루 몰려있는 거 같아서 좀 별루다.. 라는 생각도 하는데… 뭐.. 전공을 살리기에 우리팀이 좋긴 해요.

    암튼간에 연수 슬슬 지겨워질 때가 되어갈 듯 한데.. 잘 마치시고, 회사에서 뵈요. ^^

    • 석진! 2006/03/26 16:03  수정/삭제

      하이 인선~
      잘 지내지?
      금요일에 수원 갔었는데, 못봐서 아쉽네~
      (이제 계속 보겠지만 말야 ㅋㅋ)
      연수가 길어져서 4월 중순쯤에나 배치를 받을거 같네.
      아직 어떤 팀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해서… 불러주시는 데로 가게 되지 않을까나? ㅎㅎ
      나야 같이 일하면 좋지만~
      (인선이는 아닌 것 같은데~~)

      암튼 연수마치고 보자~ 잘 지내고~

  4. 유상민님님님 2006/03/20 1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맘만 다쳤어 거기다 더 다칠꺼 뻔해
    아무것도 추진하지마
    맘만 고맙다
    현실을 직시해야지
    승훈이는 내생각에 빈수레야ㅋㅋ
    그 여자애들 둘은 말을 고따위로 하는데
    내가 계속 보고 싶겠냐 ㅋㅋ다신 안봐

    그냥 계속 드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부터였냐야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ㅋㅋ
    나름착실하게 살아왔는데
    이렇게까지 더티하게 될 이유는 없었는데
    말이지 푸하하하

    바닥인생도
    이젠
    지겨울따름이다

  5. 유상민님 2006/03/16 1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니 얘기듣고 더이상 미룰수 없겠다 싶어 연애라도 해봐야 겠다 생각하니까
    또 당장하고 싶더라고 ㅋㅋ 그래서 두어명한테 부탁해봤더니
    “오빠같은 사람을 어떻게 소개해줘요”그러더라고 ….아뿔사…ㅋㅋ

    우선순위 다시 수정했으,, 내인생이 글치 머

    역시 일단 밥값부터 하고 나서 구해봐야지
    갠히 저런 대답 듣고 맘만 심하게 상했엉ㅋ
    아는 여동생 두명한테 물어봤다 이꼴났어
    창피해서 도저히 소개 못해주겠대
    아무리 내가 쉽기로 서니…내 이녀석들마저 다신 안봐ㅋㅋ

    니말대로 승훈이한테 부탁한다 해도…부탁도 안할꺼지만,,,해주겠냐 어디

    어??

    나 먼소리지껄이다 가는거냐 ㅋㅋ

    • 석진! 2006/03/19 16:22  수정/삭제

      그 여동생 두명은 어떨까나? ^^;
      승훈이는 믿어도 되지 않겠남?
      암튼 우선순위 뒤로 미루진 마라~
      나도 괜찮은애 주변에 보이면 추진해 볼께~

  6. 민성 2006/03/07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여행기랑 기타등등..^^
    10000명 돌파 축하드림!

    • 석진! 2006/03/08 14:37  수정/삭제

      오랫만이네~
      잘 지내지?
      10000명이라 해봤자 검색엔진 따라 들어온 접속이 많아서 갑자기 늘어난 거지 뭐. ㅋㅋ

  7. ranzzy 2006/02/24 2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잘 다녀왔는가??? ^^
    좋았겠네.
    오늘 졸업식 했겠구나~~
    축하한다~!
    이제 다음달부터는 같은 회사 동료가 되겠네~~
    이제 슬슬 고생시작인가?
    아무튼~~ 수고했고~! 축하한다!

    • 석진! 2006/02/26 23:23  수정/삭제

      응. 잘 다녀왔지~
      오자마자 졸업식 참석하느라 정신이 없었당.
      고생 시작이라니, 슬슬 두려운데~
      암튼 고맙당~ 입사해서 보자~~

  8. 상빈엄마 2006/02/06 1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아랫글도 나네? ^^
    그날 초대 고마웠구요~ 상빈이가 어찌나 이모를 좋아하는지..그날 나영씨가 피아노도 쳐줬으면 최고의 이모로 굳히기 한판 하는거였는데..ㅋㅋ 암튼 직장생활하면서는 영 집에 누구오는게 번거로운건데..고마웠다고 꼭 전해줘요~

    여행준비 알차게해서 즐겁게 다녀와요~~부러워라~~~

    • 석진! 2006/02/07 14:06  수정/삭제

      고맙긴요~ 저희도 즐거웠는데요^^
      상빈이랑 같이 놀아서 재밌었답니다.
      태원이형이랑 형수님 얘기도 재밌었고요.
      히히 그럼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당~

  9. 상빈엄마 2006/01/12 0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뀌고나서는 첨인가부다..방명록은..
    그날 이쁜 부부 참 반가웠구요~
    세상에 그런 운은 정말 어디서 온거에요~~
    너무 부러웡~~

    빨리 상빈이한테 초대장 보내주세요~상빈이에게 초대장이 오면 하얀옷 입은 이모네집에 놀러갈 수 있다고 했거든요. ㅋㅋ

    잘 지내구요. 입사전에 정말 열심히 놀아둬요~~

    • 석진! 2006/01/12 21:43  수정/삭제

      핫 안녕하세용~
      블로그로 바꾼후에 첫 방명록인데요~^^

      그런 운은 아마 와이프의 운이 아닌가 싶어요~ ㅋㅋ
      전 경품 당첨 같은건 거의 되본 일이 없는데 말이죠~
      상빈이도 잘 있죠? 얼렁 초대장 보낼께요~
      그럼 조만간 뵈요~

  10. 이석준 2005/12/04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너와 나의 위치가 바뀌겠구나..
    정말 정말 축하해.
    술한잔 사라~~ ㅋㅋ (술 정도로 될 사건인가? ㅎㅎ)

    • 석진! 2005/12/06 15:46  수정/삭제

      내가 졸업한다는 소식을 듣고 학교로 다시 돌아온 것이냐? ㅋㅋ
      자슥~ 날 피하다니~
      고맙당. 축하해줘서~^^
      언제 함 만나야 술이나 한잔 할거 아이가?
      새차 샀다미~ 함 타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