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명이 동생이자 우리 결혼식 축가를 불러 주었던 필명이가 참여한 투란도트를 보러 세종문화회관으로.
자막이 나오는데다, 책자를 통해 내용을 좀 익히고 봐서 그런지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 본 오페라는 유럽가서 본 미스사이공이랑 오페라의 유령이 전부지만..
둘 다 꾸벅꾸벅 졸면서 봤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ㅡ.ㅡ
좀 멀어서 필명이 얼굴을 제대로 못 본 것이 아쉬운 점.
사진은 끝나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배우들.











Trackback url :: http://seokjin.net/seokjin/trackback/10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