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TIKI 연간 회원권도 끊고 공연을 많이 보러 다녔는데..
정말 간만에 간 콘서트인듯.
김조한 정말 좋다.
더 좋았던건..
이준을 봤다는 것이지..
같이 노래 부르는데 옛 느낌이 사는데.. 정말 전율이 느껴졌다^^
이준도 빨리 컴백했으면…
컴백 안할거면 피처링이라도 많이 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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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들어가기 전에 강경준 만나 사진찍고,
집에 가는 길에 이젠 잊혀져가는 제니퍼가 말도 걸어오고^^
이래저래 재밌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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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스 작가도 그자리에 같이 있었던 모양이다.
나중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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