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Valley.
한여름에는 온도가 58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 말 그대로 죽음의 계곡이다.
아이스 박스 안에 얼음과 물, 스니커즈를 가득 채우고 아침 일찍 출발했다.
사진은 Death Valley 아래쪽에 있는 Badwater.
이 곳은 해발 -86m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더운 온도에 의해 물은 다 증발되고 소금만 남아있다.
물처럼 하얗게 보이는 것이 사실은 소금이다.
끝없는 소금세상 속으로 영원히 빠져들것만 같다.
Trackback url :: http://seokjin.net/seokjin/trackback/14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