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결혼발표에 모두를 놀라게 했던 철홍이가 토요일에 드디어 식을 올렸다.
함 들이러 갈때 차가 너무 막혀서 이번에는 갈때는 버스, 올때는 기차를 탔다. 목포가 멀긴 좀 멀더군.. ^^;
철홍이 행복한 표정을 보니 참 좋더라.
친구들이 이것저것 도와주고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모습도 넘 보기 좋았다…
이제 신혼여행길에 올랐을라나?
재밌게 놀다오고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잘 살아라 철홍~

함 들이러 갈때 차가 너무 막혀서 이번에는 갈때는 버스, 올때는 기차를 탔다. 목포가 멀긴 좀 멀더군.. ^^;
철홍이 행복한 표정을 보니 참 좋더라.
친구들이 이것저것 도와주고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모습도 넘 보기 좋았다…
이제 신혼여행길에 올랐을라나?
재밌게 놀다오고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잘 살아라 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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