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시시 잠을 깨고, 바로 Bern을 거쳐 Interaken의 숙소인 Balmer’s house로 향했다.
노숙이 좋은 점은 일어나자 마자 바로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 ^^
숙소에 짐을 풀고, 인터라켄 서역에서 튠으로 가는 유람선을 탔다.
경치 넘 좋다.
지난번 길갱에서 탄 유람선과는 달리 큰 호수위를 가는 것이라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다.
우린 좋아보이는 맨 윗자리에 자리를 펴고 앉았다.
잠시 후 검표원 등장.
이런.. 우리가 앉은 자리는 1등석이어서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네. ㅡ.ㅡ
스위스 프랑도 없고 해서, 결국 카드로 추가요금을 긁었다 ㅡ.ㅡ
맨 꼭대기 자리라 전망은 무지 좋다.
점심으로 빵과 햄을 먹으며 경치를 즐겼다.
튠에서 유람선을 내린 후, 베른으로 이동.
베른에는 그다지 볼 만한 것이 없었다.
거리 한바퀴 돌고, 산악박물관에 잠시 들른 후 숙소로 돌아왔다.
노숙이 좋은 점은 일어나자 마자 바로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 ^^
숙소에 짐을 풀고, 인터라켄 서역에서 튠으로 가는 유람선을 탔다.
경치 넘 좋다.
지난번 길갱에서 탄 유람선과는 달리 큰 호수위를 가는 것이라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다.
우린 좋아보이는 맨 윗자리에 자리를 펴고 앉았다.
(튠의 유람선)
잠시 후 검표원 등장.
이런.. 우리가 앉은 자리는 1등석이어서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네. ㅡ.ㅡ
스위스 프랑도 없고 해서, 결국 카드로 추가요금을 긁었다 ㅡ.ㅡ
맨 꼭대기 자리라 전망은 무지 좋다.
점심으로 빵과 햄을 먹으며 경치를 즐겼다.
튠에서 유람선을 내린 후, 베른으로 이동.
베른에는 그다지 볼 만한 것이 없었다.
거리 한바퀴 돌고, 산악박물관에 잠시 들른 후 숙소로 돌아왔다.
(베른의 전경)
(슈피탈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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