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 모처럼 여유가 생겨서 Baltimore의 Inner Bay를 혼자 산책했다.
호텔안에만 갇혀 있어서 몰랐는데, 휴양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여유로운 사람들이 모습이 고즈넉한 바다 풍경과 어울려 참 인상적이었다.
호텔 옆길을 따라 Aquarium 쪽으로 향했다.
Inner Bay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톱니 모양의 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 저기에 다양한 풍경들이 많이 펼쳐진다.
2시간 남짓한 산책동안 무려 200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그 중 추린 것이 아래와 같다.
산책하는 동안 해는 뉘엇뉘엇 지고 노을이 깔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멋진 야경이 펼쳐졌다.
삼각대가 없어서 깨끗한 사진을 얻지 못한게 아쉽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 몇가지.
첫번째 사진의 아쿠아리움 로고는 어디서 많이 본 듯 싶더니만, 수협 로고와 비슷하다.
(물론 수협이 아쿠아리움 로고를 따라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두번째 사진의 오래된 신호등을 아직 사용하고 있다.
세번째 주차기계도 마찬가지.
전통을 보존하는 것인지, 아님 불필요한 지출을 안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보인다.
호텔안에만 갇혀 있어서 몰랐는데, 휴양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여유로운 사람들이 모습이 고즈넉한 바다 풍경과 어울려 참 인상적이었다.
호텔 옆길을 따라 Aquarium 쪽으로 향했다.
(호텔 옆길)
(다리를 건너)
(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 한장 부탁)
(해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연인의 모습)
Inner Bay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톱니 모양의 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 저기에 다양한 풍경들이 많이 펼쳐진다.
2시간 남짓한 산책동안 무려 200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그 중 추린 것이 아래와 같다.
(Inner Bay의 풍경들)
산책하는 동안 해는 뉘엇뉘엇 지고 노을이 깔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멋진 야경이 펼쳐졌다.
(노을)
삼각대가 없어서 깨끗한 사진을 얻지 못한게 아쉽다.
(Inner Bay의 야경들)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 몇가지.
첫번째 사진의 아쿠아리움 로고는 어디서 많이 본 듯 싶더니만, 수협 로고와 비슷하다.
(물론 수협이 아쿠아리움 로고를 따라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두번째 사진의 오래된 신호등을 아직 사용하고 있다.
세번째 주차기계도 마찬가지.
전통을 보존하는 것인지, 아님 불필요한 지출을 안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보인다.
(보너스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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