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를 마치고, 마지막 날 밤에 Washington D.C.를 다녀왔다.
Baltimore에서 Washington D.C. 까지는 차로 약 1시간 정도 거리.
시간이 얼마 없는 관계로 중요 포인트만 찍고 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삼각대라도 가져가는 건데 아쉽다.
백악관은 뒤쪽을 찍은 것 같고,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어느 건물인지 알 수가 없다. ㅡ.ㅡ
스미소니언 협회 건물은 외부 조명이 안 되어 있어서 찍지 못했다.
Baltimore에서 Washington D.C. 까지는 차로 약 1시간 정도 거리.
시간이 얼마 없는 관계로 중요 포인트만 찍고 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삼각대라도 가져가는 건데 아쉽다.
백악관은 뒤쪽을 찍은 것 같고,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어느 건물인지 알 수가 없다. ㅡ.ㅡ
스미소니언 협회 건물은 외부 조명이 안 되어 있어서 찍지 못했다.
(국회의사당)
(백악관)
(워싱턴 기념탑)
(스미소니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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