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일들이 한 번에 겹치면서 올해는 꽃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는구나 했었는데,
벚꽃이 지기 바로 직전 그것도 이틀 연속으로 벚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토요일에는 진규 결혼 참석차 서울대에 들른김에 버들골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 구경.
서울대 벚꽃이 좋은 것은 다른 곳보다 꽃이 좀 늦게 피고 늦게 진다는 것이다.
아래는 일요일에 분당에서 했던 탄천변의 꽃 구경.
Trackback url :: http://seokjin.net/seokjin/trackback/9286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캬~~ 저 탄천변 사진 중에서 11번~15번은 사진마다 예술인데?
특히 14번 꽃사진은 어디 봄사진전에 내도 되겠다 ^^
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그정도 까진 아닌 것 같은데요^^;;
탄천변 벚꽃은 싹이 많이 나 버려서 좀 아쉬웠어요.